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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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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포도 대부도 포도
대부지역에 포도가 처음 들어온 것은 6.25전쟁 직 후인 1954년으로 
북4리(10통) 정경선씨가 캠벨 50여주를 심은 것이 시작입니다. 
이때에는 자가 소비수준에 머물렀으며 그 후 20년후인 1977년 동리 
김봉환(김진구 부친), 김한규씨 등이 포도재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포도재배가 계기가 된 것은 1980년 구광회 농촌지도사의 지도로 동6리 김석배씨가 캠벨 500주, 거봉 200주를 식재해 1983년 높은 소득을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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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포도재배가 급속하게 증가하여 포도가 지역경제의 중심작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부도 포도는 바닷가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적절한 습도, 낮과 밤의 큰 기온차,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 등 포도의 생장에 필요한 환경을 두루 갖춘 천혜의 입지조건에서 재배됩니다.

천혜의 자연에서 재배되는 대부도 포도는 육지 포도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치밀하며 향기가 살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친환경 대부포도 생산

대부경영인 작목반 및 대부 친환경 작목반에서는 친환경 대부포도를 재배하기 위하여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을 받아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 무농약 재배와 농약 사용량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 재배하는 저농약 재배 단지를 조성하여 출시하고 있습니다.
또, 대부도를 찾아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직거래로 판매를 실시합니다.

 

대부포도 구입

  • 판매 기간 : 8월 말 ~ 9월 중순
  • 판매 장소 : 안산시 대부도일원 직판거리

  • 자료관리
  • : 생명산업과 / 전화 : 031-481-2317
  • 최근수정일
  •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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